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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건설현장, '우한 폐렴' 비상…中노동자 절반 차지 우한폐렴(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확산하는 가운데 중국인 인력이 많은 국내 건설현장에도 비상이 걸렸다. 중국의 큰 명절인 춘제(1월 24일~2월 2일)를 맞아 고향에 다녀온 중국인 근로자들의 바이러스 감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서다. 건설업계는 우한폐렴... 01월 29일 15시 01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