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몸집 불고 이익 줄어…'흥행 유지' 필요한 이유
2026.10.21 17:30
엔씨, 고양이군단 '행성파괴 냥다냥'으로 캐주얼 게임 시장 도전
2026.10.20 17:30
넥슨 효자 '엠바크'…'아크 레이더스'로 글로벌 경쟁력 과시
2026.10.18 08:00
NHN ‘우파루 오딧세이’, 3년 장수 공식은
2026.10.16 08:19
넷마블 '쿵야', 콘텐츠 보폭 넓혀 수익성 잡을까
2026.10.14 17:30
컴투스, '제우스 흥행' 실적 상승 이끄는 원동력 될까
2026.10.13 17:30
크래프톤 김창한의 배그 확장 전략, 이번엔 통할까
2026.10.12 17:30
펄어비스, DLC·신작으로 성장세 잇나
2026.10.11 08:00
카카오게임즈 ‘도깨비의세계’, 김태환‧이시우 '경영 시험대'
2026.10.07 17:30
엔씨, ‘아이온2’ 매력 끌어 올렸다...서구권 공략 청신호
2026.10.06 17:30
카카오게임즈 ‘도깨비의세계’ 사전 다운로드 개시
2026.10.06 16:24
스마일게이트 IPO, 오너리스크 해법될까
2026.10.05 08:00
권혁빈, ‘스마일게이트 지분 35% 분할’ 불복…2.5조 이혼소송 항소
2026.09.28 19:32
배그 ‘방플’ 논란에 일부 스폰서 이탈…"향후 대회 영향 없어"
2026.09.24 09:54
퍼스트 디센던트', 냉기 명사수 완성형 ‘얼티밋 헤일리’ 출격… 거래소 연동·신규 던전 개방
2026.09.19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