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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서 해안에 위치 면적 5,765㎢, 인구 42만명 브루나이?... 석유와 천연가스 수출 95% 차지

온기동 기자

기사입력 : 2019-07-23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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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나이가 23일 포털에서 여행객을 손짓하고 있다.

브루나이 정식 명칭은 브루나이다루살람으로, 영연방의 하나이다.

보르네오섬 북서 해안에 위치하며, 면적은 5,765㎢, 인구는 42만 9646명, 수도는 반다르 스리 베가완이다.

종족구성은 말레이인 67%, 중국계 15%, 토착원주민 6% 등이다. 언어는 말레이어와 영어, 중국어를 사용하며, 종교는 국교인 이슬람교가 67%, 불교 12%, 기독교 10%, 토착종교 10%이다.

기후는 고온다습한 열대성기후를 보이며, 석유와 천연가스가 수출의 95%를 차지하는 자원부국이나, 소득의 불균형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2014년 현재 국민총생산은 167억 달러, 1인당 국민소득은 4만 472달러이다.

이 나라의 정체는 왕정의 군주제이며, 의회는 단원제의 자치회의로 정원은 29석이다. 주요 정당은 브루나이 국민연합당, 국가발전당, 국가개발당 등이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