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 가지 단점이라면 공간이 좀 협소하다는 것? 하지만, 작은 차를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더 이상의 선택지는 없는 거 같다. 이번 영상에서는 새롭게 이다정 아나운서가 합류했다. 빠른 걸 즐기는 스피드 마니아인 듯한데,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본 영상은 상, 하편으로 기획됐다. 영상 말미에 링크가 있으니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
육동윤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dy332@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