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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성접대에 동원 여성 17명은 누구?...초금수저들이 찾는 1급 텐프로여성 출신?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기사입력 : 2019-04-26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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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전 멤버 승리와 박한별 남편 유인석(34) 유리홀딩스 대표의 성매매 알선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성매매 알선 의혹에 연루된 여성들 대부분이 성매매를 시인하는 등 혐의가 대부분 드러났다고 26일 밝혔다.

유인석 유리홀딩스 공동대표로부터 실제 성접대가 있었다는 진술도 확보했다.

경찰 관계자는 “유인석 씨가 2015년 12월 일본인 사업가 7~8명에게 성접대를 한 혐의를 시인했다”며 “성매매와 연관된 여성 17명을 조사해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2017년 필리핀 팔라완에서 승리 생일파티의 성매매 알선 의혹에 대해서도 수사를 진행해 이번 주중 승리의 신병 처리를 결정할 방침이다.

연예계 주변에서는 “승리 생일 파티에 동원된 여성들은 강남 유명 유흥업소 알려진 초금수저들이 주로 찾는 텐프로 출신들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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