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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오, 인삼과 함께 3대 명약 구기자?...열매는 생식 간에 지방 축적 억제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기사입력 : 2019-01-11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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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하수오, 인삼과 함께 3대 명약으로 여겨지는 구기자가 11일 포털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구기자는 콜린대사물질의 하나인 베타인이 풍부해서 간에 지방이 축적되는 것을 억제해 준다비타민C, 루틴 등이 있어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저혈압 예방에도 좋다.

구기자의 여린잎은 밥에 쪄서 먹기도 하고 된장국에 넣어 먹기도 하며 또 나물로 만들어 먹기도 한다.

열매는 생식하며 잎과 열매는 구기차로 하여 마신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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