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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인천 미추홀 꿈에그린’ 메디컬 서비스 도입

백승재 기자 tequiro0713@g-enews.com

기사입력 : 2018-11-07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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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 꿈에그린 조감도. /사진=한화건설
[글로벌이코노믹 백승재 기자]
한화건설은 11월 중 분양 예정인 ‘인천 미추홀 꿈에그린’에 서울여성병원과 연계한 메디컬 시스템을 도입할 방침이라고 7일 밝혔다.

단지 내 별도 1개동으로 조성되는 서울여성병원의 메디컬센터는 지상 3층~14층 규모로 산부인과, 내과, 소아청소년과, 여성외과 등을 비롯하여 건강검진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다.

센터에서는 입주민 대상으로 건강검진 혜택을 제공해 사전에 건강을 체크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아울러 실제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때에는 의료비 감면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입주민 대상으로 진료비와 입원비 등 할인 혜택이 주어지기 때문에 치료비에 대한 부담을 절감할 수 있다.

입주민들의 연령대에 맞게 성장 클리닉, 성인 건강 강좌 등 다양한 건강 클리닉도 제공할 예정이어서 입주민들의 지속적인 건강관리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한화건설 류진환 분양소장은 “병원이 단지 내에 조성된다는 소식에 벌써부터 수요자들의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며 “병원은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고, 입주민들은 차별화된 의료서비스를 바로 앞에서 누릴 수 있기 때문에 메디컬 특화단지는 고령화 시대에 맞춰 높은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인천 미추홀 꿈에그린은 인천시 미추홀구 주안동 228-9번지(전 주안초교 부지) 일대에 들어서는 주상복합으로 지하 8층~지상 44층, 4개 동, 전용면적 59~147㎡ 총 864가구로 지어진다.

견본주택은 인천 남동구 구월동 1136-12번지(인천시청 맞은 편)에 마련될 예정이다. 2022년 하반기 입주예정.


백승재 기자 tequiro0713@g-enews.com

백승재 기자tequiro0713@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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