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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디슨 인근 도시 가스 폭발 거대한 화염과 연기... 소방관 1명 사망 5명 부상, 1명은 의식없어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기사입력 : 2018-07-12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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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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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위스콘신 주도 매디슨 인근 도시에서 가스 폭발 사고가 나, 소방관 1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다.

11일(현지시간) 매디슨 교외도시 선프레리의 상가 밀집지역에서 천연가스가 누출돼 대규모 폭발이 발생 건물 최소 5채가 완전히 불에 탔다.

가스폭발로 거대한 화염과 연기가 일면서 건물이 붕괴됐고 인접 건물들로 불길이 번져 주민들이 긴급대피했다.

이날 가스폭발로 경력 10년차 대원 1명이 숨지고 1명은 의식이 없는 상태다.

주민 1명도 다쳐 병원으로 후송된 뒤 치료를 받고 퇴원했습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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