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닫기

광주여대 양궁부 최미선, 아시안컵 대회 개인종합 1위

여자 리커브 결승서 안산 선수 상대 세트 스코어 6대 0으로 눌러

허광욱 기자 hkw8913@g-enews.com

기사입력 : 2018-07-11 19:05

공유 0
center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양궁부(감독 김성은) 최미선 선수가 2018 아시안컵 양궁대회에서 개인종합 1위로 우승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광주여자대학교=제공
[글로벌이코노믹 허광욱 기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는 양궁부(감독 김성은) 최미선 선수가 2018 아시안컵 양궁대회에서 개인종합 1위로 우승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11일 밝혔다.

최 선수는 지난 10일 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린 여자 리커브 결승에서 안산(광주체고)을 상대로 세트 스코어 6대0 승리를 거두며 정상에 올랐다.

광주여대 양궁부는 최근 국내 대통령기 전국남여양궁대회에서 단체전, 개인전 우승을 석권했을 뿐만 아니라 경북 예천에서 열린 회장기 전국 대학·실업양궁대회 세계신기록 타이를 기록하는 등 국내·국제 대회에서 최강의 면모를 보였다.

이로써 광주여대 양궁은 국내를 넘어 세계 최고의 수준을 자랑하며, 명실상부한 한국 여자 양궁의 위상을 굳건히 하고 있다.


허광욱 기자 hkw8913@g-enews.com



많이 본 전국 뉴스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