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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젠이텍스, 신임 공장장·영업마케팅 본부장 영입

임소현 기자 ssosso6675@g-enews.com

기사입력 : 2018-06-12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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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공장장 김대욱 부사장. 사진=테라젠이텍스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임소현 기자] 테라젠이텍스는 최근 신임 공장장 김대욱 부사장과 영업마케팅 본부장 오성호 전무를 영입했다.

테라젠이텍스 관계자에 따르면, 김대욱 부사장은 서울대 약대를 졸업하였으며 환인제약, 서울제약, 삼천당 제약 등에서 생산본부장을 역임하는 등 오랜 기간 동안 품질관리 및 생산 관련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김부사장은 “제품생산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생산관리 및 품질관리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살려 생산 효율성과 품질수준을 끌어 올려 회사의 성장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오성호 전무는 30년 동안 부광약품에서 병원사업 본부장, 영업총괄 본부장을 지내면서 호흡기, 소화기, 내분비, 비뇨기 등 다양한 제품군에서 많은 품목을 성공시킨 영업 전문가이다. 오전무는 “조직을 재정비하고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등 영업•마케팅 역량을 극대화 시켜 목표 달성에 이바지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임소현 기자 ssosso6675@g-enews.com 임소현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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