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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에 6개 자산운용사 정회원으로 신규 가입

국제·수성·지브이에이·켄달스퀘어·쿼터백·티엘자산운용

유병철 기자 ybsteel@g-enews.com

기사입력 : 2017-06-20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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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투자협회에 6개 자산운용사가 정회원으로 신규 가입했다. 사진 왼쪽부터 왼쪽부터 김구영 켄달스퀘어자산운용 대표, 박지홍 지브이에이자산운용 대표, 박세연 수성자산운용 대표, 황영기 금융투자협회 회장, 권봉주 국제자산운용 대표, 장두영 쿼터백자산운용 대표, 이혁진 티엘자산운용 대표//금융투자협회=제공
[글로벌이코노믹 유병철 기자]
6개 자산운용사가 금융투자협회에 정회원으로 신규 가입했다.

한국금융투자협회는 20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에서 ‘2017년 제5차 이사회’를 열어 6개 자산운용사의 정회원 가입을 승인하고, 가입 축하 및 회원증서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정회원으로 가입한 회사는 국제자산운용, 수성자산운용, 지브이에이자산운용, 켄달스퀘어자산운용, 쿼터백자산운용, 티엘자산운용이다.

국제자산운용은 국내외 인공지능(AI) 투자 중심으로 최적의 멀티에셋(Multi Asset) 전략을 구사해 중장기 안정적 중수익을 추구하는 회사다.

수성자산운용은 네트워크, 현장의 비계량정보, 전문적 계량정보 등을 종합하여 딜(Deal) 위주의 운용을 통한 절대수익을 추구한다.

지브이에이자산운용은 시장독립적, 분산된 포트폴리오를 통하여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멀티전략 헤지펀드운용사다.

켄달스퀘어자산운용은 국내 중·대형 물류센터 투자 및 개발전문 운용사다. 글로벌 부동산투자 파트너쉽을 보유하고 있다.

쿼터백자산운용은 데이터분석에 기반한 글로벌 자산배분을 통해 보다 체계적·안정적 수익창출을 추구하는 로보어드바이저 전문 운용사다.

티엘자산운용은 ‘고객이익 최우선’을 미션으로, 우수한 투자성과를 장기적으로 제공하는 신뢰받는 투자솔루션 제공 운용사다.

금투협 정회원은 총회 출석 권한과 의결권을 부여 받음과 동시에 협회의 각종 회의체에 참여해 시장 또는 산업 전반에 대한 법령·제도 개선과 규제완화 등과 관련하여 적극적인 의견 개진의 기회를 갖게 된다.

또한 홍보, 공시·통계, 광고·약관 심사, 전문인력 등록·관리 등에 대한 업무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금융투자교육원의 강의 수강과 시설 이용에 할인 혜택도 누리게 된다.

한편, 이번 6개 운용사의 정회원 가입으로 금투협 회원 총수는 361개사가 됐다.


유병철 기자 ybsteel@g-enews.com 유병철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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