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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신형 QM6·SM6 투톱 전략에 속도

7월 판매 70% 차지…스타필드 하남서 전시 행사로 고객 몰이

정수남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rec@g-enews.com

기사입력 : 2019-08-26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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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가 6월 선보인 신형 QM6와 가족형 세단 SM6를 앞세운 투톱 전략에 속도를 낸다.

르노삼성은 자사의 최상위 플래그십 브랜드 ‘프리미에르(PREMIERE)’ 론칭을 기념해 스타필드 하남에서 이달 말까지 전시 행사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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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이 QM6와 SM6를 앞세워 올해 고성장을 일군다. 스타필드 하남에 마련된 ‘프리미에르 라운지’. 사진=르노삼성
이를 위해 ‘프리미에르 라운지’를 마련하고 SM6와 QM6 PREMIERE 모델을 전시한다.

고객은 고급사양이 집약된 PREMIERE를 체험할 수 있으며,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통해 푸짐한 선물도 받을 수 있다.

‘프리미에르 라운지’는 스타필드 하남 사우스아트리움 1층 입구에 자리하고 있으며, 행사 기간 12시부터 20시까지 운영된다.

김태준 르노삼성 영업본부장은 “PREMIERE는 최고수준의 품질과 경험을 원하는 고객에게 최상의 만족감을 선사하기 위해 도입한 최상위 플래그십 브랜드”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 고객이 PREMIERE의 차별화된 고급 품질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지난달 신형 QM6와 SM6은 모두 5791대가 팔려 자사 전체 판매(8308대)에서 69.7%의 비중을 차지했다.


정수남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rec@g-enews.com

정수남 기자perec@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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