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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Biz 24] 베트남 업체 티키, 한국 투자자그룹으로부터 1억달러 자본유치 나서

김환용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khy0311@g-enews.com

기사입력 : 2019-06-25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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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티키가 한국투자파트너스, 스틱인베스트먼트 등 한국 투자자그룹으로부터 1억 달러 자본유치에 나섰다.
베트남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티키가 한국 투자자 그룹 주도로 1억 달러 투자유치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베트남 매체 더 리더(The Leader)는 24일(현지시간) 딜스트리트아시아를 인용해 티키가 한국투자파트너스, 스틱인베스트먼트, 스파크랩 벤처스 등 한국 투자자 그룹으로부터 대규모 투자 유치에 나섰고 규모는 1억 달러에 이를 수 있다고 보도했다.

티키는 앞서 지난 3월에도 싱가포르의 노스스타그룹(Northstar Group) 투자 펀드로부터 7500만 달러 규모의 신규 자본유치를 유치한 바 있다.

티키는 베트남 전자상거래 시장의 성장과 함께 빠르게 사업이 커지고 있다. 2010년 설립 이후 이커머스 시장 주요지표인 순주문(Net orders), 총상품판매액(GMV), 이용고객(Active customers)에서 150%를 웃도는 연평균 성장률(CAGR)을 보이고 있다. 지난 1분기에도 23%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김환용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khy0311@g-enews.com

김환용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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