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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내편' 나혜미, 종영 소감 "미란이 어떻게 보내나요"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기사입력 : 2019-03-17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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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 김미란 역으로 사랑받은 나혜미가 17일 종영 소감을 전했다.사진= 나혜미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하나뿐인 내편'에서 김미란 역으로 사랑받은 나혜미가 종영 소감을 전했다.

나혜미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란이 어떻게 보내나요'라며 아쉬움 가득한 소감을 밝혔다.

"'하나뿐인 내편' 마지막회! 마지막회도 꼭 끝까지 봐주세요"라며 마지막회 본방사수를 독려한 나혜미는 "그동안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라며 고마운ㅇ 마음을 전했다.

이어 "미란이 어떻게 보내나요"라는 글과 함께 '#하나뿐인내편#마지막회 #미란이#나혜미'에 태그(#)를 달았다. 또한 '#엄마사랑해요'라며 극중 소양자 역의 임예진과 담은 투샷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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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혜미 인스타그램 캡처

아울러 나혜미는 세트장과 성당에서 제작진과 담은 막촬 사진을 함께 극중 취중연기를 펼쳤던 사진을 같이 공개해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헝ㅠㅠ 8개월동안 고생했어요. 혬언니. 이제 주말마다 미란이 못봐서 어쩌죠?ㅠㅠ 유일하게 챙겨보는 드라마였는데 막회까지 본사입니당ㅋㅋ 미란이 죽어도 못보내~~어떻게 미란이 보내", "넘 아쉬워용 미란이 찰떡연기 그동안 잘봤습니다. 앞으로도 여러 작품에서 봐요", "수고했어용. 다음 작품도 기대할게요. 파이팅" 등의 댓글로 응원했다.

최수종(강수일 역)이 살인 누명을 쓴 것으로 밝혀지며 대화합으로 마무리하는 KBS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마지막회는 17일 밤 7시 55분에 방송된다.

후속 작으로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이 오는 23일 첫방송된다. 김해숙, 유선, 김소연, 김하경, 기태영, 홍종현 등이 호흡을 맞춘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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