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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비켜라 운명아' 57회 서효림, 김혜리에 진예솔 디자인 표절 사이다 돌직구…강신일, 권혁호에 "훔쳐다 키웠지" 정곡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기사입력 : 2019-01-22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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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 57회에서는 한승주(서효림)가 최수희(김혜리) 상무에게 디자인 표절을 지시했느냐고 돌직구를 날리는 가운데 허청산(강신일) 변호사가 방철상(권혁호)에게 남진(박윤재)을 훔쳐다 키웠느냐며 정곡을 찌르는 반전이 그려진다.사진=KBS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22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극본 박계형, 연출 곽기원) 57회에서는 허청산(강신일 분) 변호사가 방철상(권혁호 분)에게 남진(박윤재 분)을 훔쳐다 키웠느냐며 정곡을 찌르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비켜라 운명아' 57회 티저 예고 영상에 따르면 승주(서효림 분)는 대식(육동일 분)을 찾아가 서연지(송민지 분)가 김수희(김혜리 분)의 명령으로 움직였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승주는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친 최수희에게 "디자인 표절 그거 최이사님 실수였다면서요? 최이사님 요새 정신이 딴데 팔려 있으신가봐요"라며 사이다 돌직구를 날린다.

최시우 또한 서연지에게 사실대로 말하라고 추궁한다. 진아(진예솔 분)와 함께 대식의 카페를 찾은 시우는 연지에게 "저의 어머니가 시키신 거죠?"라며 배후가 최수희 상무냐고 묻는다.

시우는 눈물을 흘리는 연지에게 "말씀 안 하시면 연지씨가 책임을 지고 사표를 써야 할 수도 있어요"라고 압박한다.

한편, 허청산 변호사는 남진의 부탁으로 방철상을 회사 경비원으로 고용한다. 방철상은 허청산 변호사에게 "기른 정도 정이라고 데려다 키웠으면 나도 애비죠"라며 자신이 남진의 아버지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허청산 변호사는 방철상에게 "데려다 키운 게 아니라 훔쳐다 키운 게 아닙니까?"라며 정곡을 찌른다.

방철상이 최수희의 지시로 과거 남진을 훔친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비켜라 운명아'는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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