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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여신상 박물관, 내년 5월 문 열어

온라인뉴스부

기사입력 : 2018-07-03 00:00

자유의 여신상 박물관이 내년 5월 문을 연다. 자유의 여신상에 처음 설치됐던 등대가 전시된다. 사진=EBS '영어로 하는 세계여행' 화면 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자유의 여신상 박물관이 내년 5월 문을 연다. 자유의 여신상에 처음 설치됐던 등대가 전시된다. 사진=EBS '영어로 하는 세계여행' 화면 캡쳐
자유의 여신상 박물관이 내년 5월 문을 연다. 미국의 부동산 전문매체 임비(YIMBY)는 지난달 26일(현지 시간) 내년 5월 자유의 여신상이 있는 리버티아일랜드 서쪽에 새 박물관이 문을 연다고 보도했다. 총 7000만달러(약 784억원)의 공사비가 투입됐다. 지난 2016년 공사가 시작됐다. 지난해말 외부 골조공사가 끝났다.

박물관 1층에는 전시관이 들어설 예정이다. 자유의 여신상에 처음 설치됐던 등대가 박물관에 전시된다. 당시에는 횃불에 조명을 설치해 등대고 활용했었다.
건물 위에는 루프톱 테라스를 설치해 자유의 여신상 주변 경관을 관람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또 자유의 여신상의 역사를 보여주는 영상을 볼 수 있는 극장도 설치했다.

지금도 자유의 여신상 아랫부분에 박물관이 있지만 사전 예약을 통해 소수의 인원만 관람할 수 있다. 박물관은 리버티아일랜드 방문을 위해 페리 티켓을 구입한 이들에게 무료 개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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