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CAC40 0.03%↑, 영국 FTSE100 0.07%↓
이미지 확대보기유럽 주요 3개국 증권시장이 2월 둘째주 첫날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의 FTSE(Financial Times Stock Exchange)100 지수는 현지 시각 5일 정오 경 1만362.30포인트를 기록했다. 직전거래일 대비 7.45포인트(0.07%) 줄어든 수치다.
반면 프랑스 CAC(Cotation Assistée en Continu)40 지수는 8279.08포인트로 전일 대비 5.24포인트(0.03%) 올랐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권거래소 DAX(Deutscher Aktien IndeX) 지수 역시 2만4806.08포인트로 전일 대비 81.98포인트(0.37%) 높게 집계됐다.
투자분석사이트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영국 통계청은 오는 12일 영국의 2025년 연간 국내총생산(GDP)를,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는 오는 13일 올 1월 소비자 물가지수를 발표할 예정이며 두 지표가 투자 시장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