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8000억원 규모의 경기도 안산 데이터센터 신축 공사를 수주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는 안산시 단원구 성곡동 644-2일대에 지하 4층∼지상 10층, 2개 동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는 공사다. 계약 금액은 8074억원으로 지난해 말 연결 기준 매출액의 2.47% 수준이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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