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구·다세대 건축사업자 대상...오는 20일 홀리데이인 인천송도
이미지 확대보기공사는 2016년부터 매입임대사업을 추진해온 iH는 도심 내에 저소득층, 청년, 신혼부부 등에게 주변 시세의 30% 수준의 저렴한 임대료로 4,247호의 주거취약계층를 위한 매입임대주택을 공급했다.
iH는 청년층 및 신혼부부의 수요가 많은 대중교통·역세권을 중심으로올해 다가구·다세대 등 500호(기존주택 및 약정형 등 400호, 공모형 100호)를 집중 매입할 계획이다.
사용승인이 완료된 기존주택 매입방식을 축소하고 주택건설업 면허소지자를 대상으로 매입확약서를 체결한 후 iH가 품질 및 사후관리에 직접 참여하는‘약정형 및 공모형’ 방식 매입이다.
이는 매입주택의 품질을 높이고, 주거취약계층의 주거난 해소는 물론 공공과 민간의 중장기적 주택공급 기반을 마련하고자 적극 행정을 기획한 것임을 시사하고 있다.
iH는 오늘을 시작으로 10월 30일까지 방문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매입 관련 세부 사항은 iH 홈페이지 또는 각 군·구 홈페이지 공고문, iH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양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pffhgla11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