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기여한 리더 중심으로... 부사장 2명, 상무 4명 등 총 6명 승진
이미지 확대보기손성훈 법무그룹장과 안소신 PE팀 임상개발그룹장, 이남훈 전략팀 사업전략그룹장, 정의한 RA팀 RA3그룹장이 상무로 승진했다. 손 상무는 IP전문성을 갖춘 해외 변호사로 특허 출원과 법무 검토를 신속하게 지원하고 다수 글로벌 IP소송을 담당하여 제품 적기 출시에 기여했다. 안 상무는 80년생으로 중개의학 전문가로 비임상 신약개발 프로세스를 구축했고 신약 개발의 임상 설계를 주도했다. 이 상무는 77생년생으로 전략 수립과 SCM 등 다양한 업무 경험을 갖춘 사업기획 전문가로 지주사 체제 전환을 주도하고 바이오 신사업 추진 전략 수립에 기여했다. 정 상무는 87생으로 제품 인허가 전문가로 시판허가 국가를 확대해 매출 증대 기반을 마련했고 바이오시밀러 개발 일정 단축과 비용 절감에 기여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 관계자는 "성장 잠재력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들을 바탕으로, 글로벌 바이오 제약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지속 성장하도록 더욱 발돋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황소원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wangsw7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