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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폴드 5G 21일부터 일반 판매 시작

기존 한정 수량 예판 방식→바로 구입 가능한 일반판매로 변경

박수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sh@g-enews.com

기사입력 : 2019-10-20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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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부터 삼성 온오프라인 영업망과 이통3사 영업망에서 일반판매를 시작하는 갤럭시폴드 5G 이미지. 사진=삼성전자
이젠 일반 매장에서 갤럭시폴드를 만난다.

삼성전자가 21일부터 갤럭시폴드 5G를 삼성전자 홈페이지와 전국 디지털프라자를 비롯해 이동통신사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일반 판매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달 9일 출시된 갤럭시폴드 5G는 그간 이동통신사와 자급제 제품 모두 한정 수량으로 소량 출시돼 사전예약을 통해서만 구입할 수 있었다.

갤럭시 폴드는 갤럭시 스마트폰 중 가장 큰 7.3인치 인피니티 플렉스 디스플레이를 탑재, 기존 스마트폰과 다른 새로운 모바일 경험을 제공해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갤럭시폴드 색상은 코스모스 블랙과 스페이스 실버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됐으며, 출고가는 239만8000원이다.

현재 이 제품은 국내를 비롯해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스위스, 노르웨이, 러시아, 싱가포르, 태국, 남아프리카공화국, 사우디아라비아, 멕시코 등 21개국에서 출시됐다.


박수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sh@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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