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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 MLB 디자인 적용한 한정판 카드 출시…개막 시리즈 관람 추첨 이벤트

이효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lhj@g-enews.com

기사입력 : 2019-10-14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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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가 미국 메이저리그 베이스볼(MLB)과의 협업으로 한정판 디자인 카드상품과 MLB관련 다양한 경품 등을 증정하는 ‘LIKIT(라이킷) X MLB(엠엘비)’ 캠페인을 한다고 14일 밝혔다. 사진=롯데카드
롯데카드가 미국 메이저리그 베이스볼(MLB)과의 협업으로 한정판 디자인 카드상품과 MLB관련 다양한 경품 등을 증정하는 ‘LIKIT(라이킷) X MLB(엠엘비)’ 캠페인을 한다고 14일 밝혔다.

우선 내년 2월까지 MLB 구단 이미지를 적용한 한정판 ‘LIKIT X MLB 스페셜 에디션’ LIKIT 카드와 기프트카드를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상품은 MLB 구단의 심볼과 유니폼의 요소를 활용해 디자인한 신용카드 4종, 체크카드 2종, 웨어러블 4종, 기프트카드(10만원권) 6종이다.

이번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 카드는 신용카드와 웨어러블 상품의 경우 14일부터 신청 가능하고, 체크카드는 오는 18일부터 롯데카드 애플리케이션이나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기프트카드는 16일부터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 22일부터는 롯데백화점 카드센터 5개점(본점·잠실점·부산본점·대전점·광주점)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연말까지 LIKIT 신용카드로 1만 원 이상을 결제한 고객 중 20명을 추첨해 2020년 MLB LA다저스(LA Dodgers) 개막시리즈 관람과 LA 투어 기회를 주는 ‘두 라이킷(Do, LIKIT): MLB’ 이벤트도 한다.

누적 금액 1만 원당 이벤트 응모 쿠폰인 ‘라이킷볼(LIKIT Ball)’ 1개가 주어지며, 이벤트 종료일까지 획득한 라이킷볼 개수가 많을수록 경품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월 이용금액 구간에 따라 더 많은 라이킷볼을 획득할 수 있다. 월 이용금액이 80만 원 이상 100만 원 미만이면 보유한 라이킷볼의 2배, 100만 원 이상 120만 원 미만이면 3배, 120만 원 이상이면 4배가 적용된다.

예를 들어 이달 이용금액이 90만 원인 경우 ‘금액 기준’에 따라 라이킷볼 90개에 ‘월 이용금액’에 따른 2배가 적용돼 총 180개의 라이킷볼을 획득할 수 있다. 획득한 누적 라이킷볼 개수와 보유 순위는 롯데카드 라이프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 가능하다.

또 월별 LIKIT 신용카드 상위 이용자 50명에게 경품을 증정하는 ‘월간 MVP’ 이벤트도 한다. 이달엔 ‘MLB 캠핑용품’을, 내달엔 ‘뉴에라 야구모자와 캡 캐리어’를 12월엔 ‘MLB 스페셜 기프트카드’를 증정한다.

스페셜 에디션 기프트카드도 증정해 오는 11월 30일까지 LIKIT 체크카드로 10만 원 이상 이용하고 응모한 회원 중 500명을 추첨해 기프트카드 1만 원권을 증정한다.


이효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lhj@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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