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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Biz 24] 한국 자동차부품업체 GMB코리아, 루마니아에 121억원 투자 부품공장 내년 가동

루마니아 남부 아르제슈주 아루자에 워터펌트 생산공장 건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기사입력 : 2019-08-24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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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자동차부품업체 GMB코리아는 루마니아 남부에 910만 유로(약 121억 원)를 투자해 새로운 부품공장을 건설해 2020년부터 가동에 들어간다.

23일(현지시간) 루마니아 인사이더닷컴 등 현지매체들에 따르면 GMB코리아는 루마니아 남부 아르제슈 주도 피테슈티 인근 아루자(Oarja)에 새로운 부품공장을 2020년에 완공할 계획이다. GMB코리아는 루마니아공장에서 차량용 물펌프를 생산할 예정이다.

아루자에는 루마니아 자동차제조업체 다치아(Dacia)가 예비부품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터키 자동차부품업체 마르투르(Martur)도 생산시설을 갖고 있다.

새로운 공장에 대한 총투자액은 4260만 론(약 910만 유로)이며 990만 론(약 200만 유로)를 루마니아 정부로부터 지원받는다.

GMB코리아는 일본, 중국, 타이, 러시아에 공장을 운영중이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박경희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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