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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무 회장 설립 LG상록재단, '한국의 민물고기' 출간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lee@g-enews.com

기사입력 : 2019-05-23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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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그룹은 고 구본무 전 회장이 세운 공익재단 LG상록재단이 23일 자연 도감 '한국의 민물고기'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 책은 북한을 포함한 한반도에서 관찰되거나 기록된 모든 민물고기 21목 39과 233종을 삼차원 세밀화로 수록했다.

'한국의 민물고기'는 지난 2000년 재단이 출간한 '한국의 새'에 이어 국내 생태계에 대한 구 전 회장의 남다른 애정과 관심으로 제작됐다고 LG그룹은 밝혔다.

포켓 사이즈의 도감이어서 전문가들뿐 아니라 일반인도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다.

판매 수익금은 천연기념물과 멸종위기종 보호 사업에 사용하기로 했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lee@g-enews.com

이정선 기자(데스크)jsl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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