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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북한 지진 이틀 연속 와르르, 황해북도 평산- 평안남도 양덕…일본 기상청 불의 고리 비상

김재희 기자 tiger8280@g-enews.com

기사입력 : 2019-05-17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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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서 이틀 연속 지진이 발생했다.
북한에서 이틀 연속으로 지진이 일어났다.

기상청은 17일 오전 11시8분 33초 북한 황해북도 평산 서북서쪽 9km 지역에서 규모 2.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진의 진앙은 북위 38.37도, 동경 126.30도다.

지진 발생 깊이 즉 진원 깊이는 6km이다.

기상청은 "자연 지진으로 분석된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16일 0시35분 45초에도 북한 평안남도 양덕 서남서쪽 16km 지역에서 규모 3.3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39.15도, 동경 126.47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5km이다.

기상청은 "지진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일본 기상청은 후지산 등이 연이어 흔들거리는 것과 관련해 불의고리 비상 관리 상황이다.


김재희 기자 tiger8280@g-enews.com 김재희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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