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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속보] 다우지수 막판 와르르, 트럼프 탄핵+ 실적발표+ 환율+ 악재… 코스피 코스닥 국제유가 비상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 주필/ 경제학 박사 tiger8280@g-enews.com

기사입력 : 2019-04-26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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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가 트럼프 탄핵을 주장하면서 정국이 급속 악회되고 있는 데다. 실적발표도 부진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미국 뉴욕증시 다우지수 나스닥지수 S&P 500 지수가 요동치고 있다.
미국 뉴욕증시 다우지수 나스닥지수 S&P 500 지수가 혼조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떨어지고 나스닥지수 S&P 500 지수는 오르는 양상이다.

힐러리가 트럼프 탄핵을 주장하면서 정국이 급속 악회되고 있는 데다. 실적발표도 부진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미국 뉴욕증시 다우지수 나스닥지수 S&P 500 지수가 요동치고 있다.

트럼프 탄핵 돌풍과 미중 무역협상은 일본 도쿄증시 닛케이지수 중국증시 상하이지수 중국위안화 환율 일본엔화 환율과 코스피 코스닥 원달러환율 국제유가 국제금값에도 큰 변수가 되고 있다.

미국 뉴욕증시 다우지수 나스닥지수 S&P 500 지수

Stock Market Overview

Index Value Change Net / %
NASDAQ 8129.69 27.68 ▲ 0.34%
NASDAQ-100 (NDX) 7827.95 43.54 ▲ 0.56%
Pre-Market (NDX) 7848.11 63.7 ▲ 0.82%
After Hours (NDX) 7854.68 70.27 ▲ 0.90%
다우지수 DJIA 26502.07 -94.98 ▼ 0.36%
S&P 500 2931.04 3.79 ▲ 0.13%
Russell 2000 1576.55 -11.58 ▼ 0.73%
Data as of Apr 25, 2019 | 3:53PM

기업의 실적발표가 이 엇갈리면서 미국 뉴욕증시 다우지수 나스닥지수 S&P 500 지수가 혼선을 빚고 잇다.

3M 마이크로소프트(MS)와 페이스북 등의 주가가 엇갈렸다.

MS 주가는 크게 올랐다.

상무부는 3월 내구재수주가 전월대비 2.7% 증가했다고 밝혔다. 시장의 예상 0.8% 증가보다 큰 폭 양호한 수치로 미 경제 상황에 대한 낙관론을 강화했다.

자본재 수주는 지난해 7월 이후 가장 큰 폭인 1.3% 증가했다. 지난 2월 지표도 0.1% 감소가 0.1% 증가로 수정되는 등 기업 투자 둔화에 대한 안도감이 형성됐다.

노동부는 지난주 실업보험청구자수가 전주에서 3만7천 명 증가한 23만 명(계절 조정치)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2월 초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며, 2017년 9월 이후 가장 큰 폭의 주간 상승 폭이다. 시장 예상치 20만 명도 훌쩍 넘어섰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양호한 기업 실적이 증시에 안도감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했다.

마켓필드 에셋 매니지먼트의 마이클 사울 대표는 "실적 발표가 절반을 지났는데, 강세장을 유지하기에 충분히 긍정적이며 크게 나쁜 소식은 없었다"고 평가했다.

유럽 주요국 증시는 하락했다. 유럽지수인 Stoxx 600지수는 0.42% 내렸다.

국제유가는 혼선이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선물 시장은 올해 6월 25bp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을 21.5%로 나타났다.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 주필/ 경제학 박사 tiger8280@g-enews.com

김대호 소장tiger828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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