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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주말세일 봄패션 인기브랜드 최대 50~60% 할인

롯데 잠실점 25일까지 커리어 봄패션 초특가전
현대 목동점 21일까지 프리미엄 시계·주얼리페어
신세계 강남점 女영캐주얼, 영등포점 男캐주얼 특집

이진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ainygem2@g-enews.com

기사입력 : 2019-04-20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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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의 세일행사 모습. 사진=뉴시스


4월 세 번째 주말인 20일 서울 주요 백화점에서 봄의류 세일행사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 소공동 본점은 21일까지 '대현 그룹전'을 열고 대현의 유명 브랜드인 주크, CC콜렉트 등의 봄의류를 최대 60% 할인판매한다.

잠실점도 오는 25일까지 '커리어 봄패션 초특가전'을 진행한다. 캐리스노트, 비꼴리끄 등 유명 브랜드 12개가 50~80%대 할인가격으로 선보인다.

현대백화점은 목동점이 21일까지, 무역센터점·미아점이 오는 25일까지 각각 세일행사를 펼친다.

목동점은 2층 매장에서 오메가·태그호이어·브라이틀링 등 프리미엄 10여개 브랜드들이 참가한 '워치·주얼리 페어'를 선보인다. 행사 기간에 2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금액대별로 5%에 해당하는 현대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무역센터점은 5층 아트스페이스에서 '질 스튜어트 코코카피탄' 팝업스토어를 열고 질 스튜어트와 세계적 아티스트 코코카피탄이 손잡고 선보인 컬렉션 상품을 판매한다.

오는 25일까지 '가구대전'을 여는 미아점은 에이스침대, 다우닝소파 등 10여개 가구브랜드 이월상품을 최대 50% 할인판매 하는 기획전을 선보인다.

한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오는 25일까지 30~50% 할인판매의 '영캐주얼 봄 스타일전'을 열고 여성고객을 유혹한다.

참가 브랜드는 주크, 지컷, 에고이스트, 올리브데올리브, 러브앤쇼 등 인기 영캐주얼 의류들이다.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은 남성고객을 위한 ‘남성캐주얼 특집전'을 21일까지 진행한다. 갤럭시라이프스타일·클럽캠브리지·프랑코페라로 등 다양한 남성 브랜드의 2018년도 봄·여름 이월상품을 최대 50%까지 할인판매한다.


이진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ainygem2@g-enews.com

이진우 기자(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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