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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부, 베이징 포함 주요 지역 오염물질 신규 생산 금지

김길수 기자 gskim@g-enews.com

기사입력 : 2018-06-15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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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김길수 기자] 중국 국무원은 13일(현지 시간) 베이징과 톈진, 허베이성, 창장삼각주 지역 등 주요 지역에서 철강과 석탄, 1차 알루미늄의 새로운 생산을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향후 3년 내에 중국은 대기의 질을 명확하게 개선하고 오염 물질을 대폭 감소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전했다. 이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수송에서는 철도의 비율을 높이고, 가정용 난방 연료는 석탄에서 전기와 가스로 바꾼다는 방침을 내세웠다.


김길수 기자 gskim@g-enews.com

김길수 기자gs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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