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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손예진x정해인, "꿀이 뚝뚝" 옷장 신 반전 비하인드 "옷장에 절세미인이…"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기사입력 : 2018-04-18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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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손예진과 정해인의 옷장 신 반전 비하인드 컷이 17일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JTBC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손예진과 정해인의 옷장 신 반전 비하인드 컷에 공개됐다.

JTBC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연출 안판석, 극본 김은) 제작진은 17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윤진아 역의 손예진과 서준희 역의 정해인 옷장 신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영상은 윤진아가 서준희의 빈집을 혼자 방문했다가 절친이자 준희 친누나 서경선(장소연 분)의 기습 방문으로 옷장에 숨어 있어서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장면이다.

당시 경선과 통화하던 진아는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가 나자 비밀 열애를 들킬까봐 구두까지 챙겨들고 옷장에 숨었다. 한참 후에 나타난 준희가 누나 경선을 억지로 내보낸 후 옷장에 숨어 있는 진아를 찾아내 "다신 숨을 필요 없게 할게"라고 말해 애틋함을 선사했다.

방송에서 손예진이 다리가 저려 심각했던 영상과 달리 공개된 비하인드 컷에는 옷장 안에 있는 손예진과 정해인이 활짝 웃고 있어 반전 케미를 선사했다.

사진과 함께 제작진은 "드라마 만큼이나 달달한 촬영 현상이 공개됐다. 다신 숨을 필요 없게 할게.. 진아도 울고 시청자도 울었던 옷장씬..! 준희의 으른미 뿜뿜했던 그 옷장씬..! 꿀이 흐르는 반전 비하인드 컷이 왔어요"라는 글을 게재해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옷장엔 괴물들만 사는 줄 알았는데, 절세미인이", "이쁜 동생. 울 준희", "사진을 더 내 놓아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손예진과 정해인이 연상연하 현실 커플 케미를 그리고 있는 JTBC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매주 금,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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