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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인형의 집' 37회 왕빛나, 불륜 한상진x유서진 뒷조사 반격?!…이은형, 친동생 배누리 상봉?!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기사입력 : 2018-04-17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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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밤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 37회에서는 은경혜(왕빛나)가 불륜남이자 5년 전 뺑소니 공범인 남편 장명환(한상진)을 압박하기 위해 다시 집으로 불러 들인 가운데, 이재준(이은형)이 5년 전 은경혜 뺑소니 사고 피해자인 여동생 꽃님(배누리)과 만나게 되는 반전이 그려진다.사진=KBS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인형의 집' 왕빛나가 뺑소니 공범 한상진을 압박하기 시작한다.

17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연출 김상휘, 극본 김예나·이정대) 37회에서는 은경혜(정체 홍세연, 왕빛나 분)가 불륜남이자 5년 전 뺑소니 공범인 남편 장명환(한상진 분)을 압박하기 위해 다시 집으로 불러 들인 가운데, 이재준(이은형 분)이 5년 전 은경혜 뺑소니 사고 피해자인 여동생 꽃님(배누리 분)과 만나게 되는 반전이 그려진다.

이날 경혜는 세연(정체 은경혜, 박하나 분)의 집을 찾아와 세연 가족들과 즐거운 한때를 보낸다.

한편, 은회장(이호재 분)은 집사 금영숙(최명길 분)에게 경혜가 가엽다며 장명환을 다시 불러 들이라고 지시한다.

은회장은 "난 그 아이가 원하는 사람 품에 안겨주고 싶어"라며 금영숙에게 말한다.

앞서 은경혜는 이혼하라는 은회장에게 5년 전 뺑소니 사건이 밝혀질까 두려워 장명환과 절대 이혼하지 않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금영숙은 친딸인 은경혜가 고통당할 것을 걱정해 반대한다. 영숙은 "장사장 다시 불러들이시면 안 돼요. 아가씨 피를 말렸던 사람이에요"라며 은회장에게 애원한다.

한편, 김효정(유서진 분)은 내연남 장명환에게 경혜를 경계시킨다. 효정은 "은경혜 입에서 나오는 사랑이라는 말 그거 덫이야. 말려들지 마"라고 경고한다.

은경혜는 사랑하지도 않는 남편 장명환을 집으로 다시 불러 들인 후 그의 피를 말릴 계획을 세운다. 이에 경혜는 이재준 실장에게 김효정의 모든 것에 대해 뒷조사를 하라고 시킨다.

이날 이재준은 그토록 찾아다니던 여동생인 꽃님과 만나게 돼 가족 상봉 기대감을 높인다.

이재준이 꽃님이 연락처를 묻는 것을 알게 된 세연이 점심시간에 꽃님과 이재준을 같이 불러내 만남이 성사된다.

꽃님이 5년 전 은경혜 뺑소니 사고 피해자로 기억을 잃은 가운데, 재준은 꽃님이 어린 시절 헤어진 자신의 여동생 이재영인 줄 알아보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집사 금영숙의 친딸 홍세연과 은회장의 손녀 은경혜가 뒤바뀌어 자라게 된 비밀과 갈등을 그리고 있는 KBS2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은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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