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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 조윤희, 이동건과 지난해 딸 출산 ‘3.5kg·태명은 호빵’

한지명 기자 yolo@g-enews.com

기사입력 : 2018-02-15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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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럭키’에 출연했던 조윤희가 지난해 12월에 딸을 얻었다.
[글로벌이코노믹 한지명 기자] 영화 ‘럭키’에 출연했던 조윤희가 지난해 12월에 딸을 얻었다.

‘럭키’ 조윤희의 지난해 12월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딸은 3.5㎏의 몸무게로 태어났으며 태명은 '호빵'이다.

조윤희는 지난 11월 13일 자신의 SNS에 만삭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해 방송된 KBS2 주말극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지난 5월 혼인신고와 임신 사실을 공개한 뒤, 9월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조유희는 영화 ‘럭키에 출연했다.

과거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럭키' 언론시사회에는 배우 유해진, 이준, 임지연, 조윤희와 이계벽 감독이 참석했다.

유해진은 조윤희와의 키스신에 대해 "키스를 한 분과 한 적도 별로 없었는데 이번에는 두 명과 함께 하게 됐다"라며 "그런데 조윤희도 나를 잘 끌어줬고 전혜빈 역시 처음으로 우정출연을 해서 첫 촬영날 키스를 하게 됐다. 잘 해주셔서 감사하면서도 죄송할 뿐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조윤희는 "내게 굉장히 멋지고 좋은 기억을 주셨다. 실제로는 좀 진하게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럭키'는 성공률 100%, 완벽한 카리스마의 킬러가 목욕탕 키(Key) 때문에 무명배우로 운명이 바뀌면서 펼쳐지는 초특급 반전 코미디다. 설 특집 영화로 방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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