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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설 인사]'황금빛 내인생' 박시후x신혜선, 이태환x서은수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기사입력 : 2018-02-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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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인생의 시청률 40%를 이끄는 두 커플 박시후x신혜선과 이태호나x서은수가 음력 설을 맞아 한복을 입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사진=KBS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설 명절을 맞아 시청률 40%를 이끄는 '황금빛 내인생'의 두 커플 박시후와 신혜선, 이태환과 서은수가 새해 인사를 전했다.

황금빛 내인생 제작진은 지난 1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한복을 입은 박시후와 신혜선, 서은수x이태환 커플의 새해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연하장 형식으로 편집된 영상속 박시후와 신혜선, 서은수x이태환 커플은 나란히 한복을 입고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했다.

먼저 박시후가 "2018년 무술년에도"라고 말문을 열자 신혜선이 "KBS 드라마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이어갔다. 이어 이태환과 서은수가 활짝 웃으면서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마무리했다.

해당 영상은 지난해인 2017년 12월 29일 KBS 별관 스튜디오에서 촬영된 것으로 음력 설날을 맞아 공개됐다.

한편, 설 연휴인 오는 17일과 18일 이틀간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인생'은 평소 방송 시간대보다 2시간 늦은 저녁 10시에 안방극장을 찾는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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