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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런던 화재 WTI 강타… 미국 에너지청 IEA 보고서 "원유 공급과잉 장기화" 뉴욕증시 환율 금값 요동

김대호 기자 yoonsk828@g-enews.com

기사입력 : 2017-06-16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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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가 연일 하락 하고있다. 런던 화재와 미국 에너지청 IEA 보고서발표 이후 국제유가 하락이 깊어지고 있다. 런던 화재 현장의 영국 메이 총리.
[글로벌이코노믹 김대호 기자] 국제유가가 연일 떨어지고 있다.

16일 미국 뉴욕 상업거래소에 따르면 미국의 주종 원유인 서부텍사스산 WTI 는 미국 시간 오후 2시 23분 현재 44.44달러(USD/bbl)를 지나고 있다.

전일 대비 0.29달러, 비율로는 0.65% 떨어진 것이다.

영국 브렌트(Brent)유는 ICE거래소에서 배럴당 46.84달러(USD/bbl)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대비 0.16달러, 비율로는 0.34% 하락했다.

런던 화재로 유럽 일부지역에서 경제활동이 중단되면서 수요 부족으로 원유 공급이 남아돌고 국제유가가 떨어지고 있다.

미국산 셰일 생산이 늘어나는 것도 국제유가 하락의 요인으로 손꼽힌다.

이런 가운데 미국 에너지청 IEA가 원유 공급이 앞으로도 남아돌 것이라는 보고서르 발표하면서 국제유가 하락 폭이 더 커지고 있다.

국제유가 하락은 뉴욕증시와 유럽증시 하락으로 이어지고 있다.

WTI Crude Oil (Nymex) USD/bbl. 44.44 -0.29 -0.65% Jul 2017 2:23 PM

Brent Crude (ICE) USD/bbl. 46.84 -0.16 -0.34% Aug 2017 2:23 PM

가솔린 Gasoline (Nymex) USd/gal. 143.36 +0.09 +0.06% Jul 2017 2:24 PM

천연가스 Natural Gas (Nymex) USD/MMBtu 3.05 +0.12 +4.09% Jul 2017 2:23 PM

난방유 Heating Oil (Nymex) USd/gal. 141.44 +0.42 +0.30% Jul 2017 2:23 PM


김대호 기자 yoonsk828@g-enews.com 김대호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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