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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라희 리움 명예관장, 삼성물산 지분 전량 이재용 회장에 증여
홍석경 기자 / 입력 : 2025-12-02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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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 연병장에서 열린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이지호 신임 소위와 미소 짓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고(故) 이건희 삼성 선대 회장의 부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보유 중인 삼성물산 지분 전량을 장남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에게 증여한다.
삼성물산은 2일 공시를 통해 “홍라희 명예관장이 보유한 삼성물산 주식 180만8,577주(지분율 1.06%)를 이재용 회장에게 증여한다”고 밝혔다. 증여일은 2026년 1월 2일이다.
이번 증여로 이 회장의 삼성물산 지분율은 기존 19.76%에서 20.82%로 상승하며, 홍 명예관장은 삼성물산 주식을 모두 처분하게 된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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