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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생리의학상, C형 간염 바이러스 발견자 3명 공동수상
이보라 기자 / 입력 : 2020-10-05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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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 사진=노벨상 홈페이지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 노벨위원회는 5일(현지시간) 미국의 하비 올터와 찰스 라이스, 영국의 마이클 호턴 등 3명을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노벨위원회는 이들이 C형 간염 바이러스를 발견해 간암, 간경변 등과 같은 질병에 맞설 수 있도록 이바지한 공로로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수상자에게는 상금 900만 크로나(약 10억9000만 원)가 주어진다.
매년 12월 10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노벨상 시상식은 올해엔 코로나19 대유행 탓에 온라인으로 대체된다.
이보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lbr0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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