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은 2000억원 규모의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64.51%에 해당한다. 차입 형태는 금융기관 외의 자로부터 차입이다.
회사 측은 차입 목적에 대해 “다날의 자산유동화 증권(ABS) 발행을 위한 단기차입금으로, 본 차입을 통해 기존 자산유동화증권을 조기 상환 후 자산유동화증권이 발행되는 날 해당 단기차입금은 전액 상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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