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소각 대상은 보통주 136만3682주와 우선주(종류주) 9만2490주다. 1주당 가액은 500원이다. 삼성화재는 이달 30일까지 소각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삼성화재 측은 "이번 소각은 기 취득한 자기주식을 소각하는 것"이라며 "상법 제343조 제1항에 의거,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기 주식을 이사회의 결의에 의해 소각하는 건으로 발행주식총수의 감소는 있지만, 자본금의 감소는 없다"고 설명했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