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현 대표이사 사장, 부회장으로 승진
송용진 사장, 신임 최고운영책임자 맡아
원전·가스터빈·해상풍력 경쟁력 강화
송용진 사장, 신임 최고운영책임자 맡아
원전·가스터빈·해상풍력 경쟁력 강화
이미지 확대보기두산에너빌리티는 글로벌 에너지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 성장동력과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 같은 인사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박상현 부회장은 2008년 ㈜두산 지주부문 CFP팀 상무를 거쳐 두산인프라코어 재무관리부문장과 ㈜두산 지주부문 부사장 등을 지냈다. 2018년 두산밥캣 대표이사를 맡았으며 2022년 두산에너빌리티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엔지니어 출신 송용진 신임 COO는 2008년 전략팀장으로 두산에너빌리티에 합류했다. 전략·혁신부문장과 풍력BG장 등을 거쳤으며 최근까지 전략·혁신부문장 사장을 맡아 성장 전략 수립과 영업을 담당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송 신임 COO를 중심으로 원자력·가스터빈·해상풍력 등 핵심 사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혁신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최유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hoiyu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