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모빌리티
글로벌게이머즈
더 블링스
전체기사
글로벌비즈
미국·북미
중국
일본
아시아·호주
유럽
중남미·중동·아프리카
국제
글로벌CEO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연예·스포츠
인물동정·인사·부고
기타
금융
은행
보험
카드
제2금융
금융일반
증권
해외증시 시황·전망
해외증시 특징주
해외증시 일반
국내증시 시황·전망
국내증시 특징주
국내증시 일반
암호화폐
산업
경제단체
전기·전자
자동차
중화학
항공·조선
반도체·디스플레이
철강
산업일반
ICT
통신·뉴미디어
IT일반
과학일반
게임
부동산·공기업
건설·부동산
분양
공기업
부동산일반
유통경제
식음료
패션∙뷰티
소비자
유통일반
생활일반
제약∙바이오
제약
바이오
헬스
소상공인
소상공인뉴스
지원사업
연합회소식
ESG경영
기업지배구조
ESG일반
오피니언
사설
기고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튜브
메뉴
언어선택
검색
전체기사
글로벌비즈
종합
금융
증권
산업
ICT
부동산·공기업
유통경제
제약∙바이오
소상공인
ESG경영
오피니언
HOME
>
산업
>
자동차
[영상 시승기] 비주얼 깡패 푸조 408, 파리지엥의 향기가 난다
육동윤 기자 / 입력 : 2023-06-27 07:43
폰트크기 조정
이미지 확대보기
푸조 408을 타봤다
푸조 408에서 가장 큰 특징은 차의 자세다. 원래 세단이었던 것이 크로스오버라는 명칭을 새로 달았다. 차체가 세단보다는 살짝 높고 뒤가 유려하게 흘러 내려온다. 패스트백 스타일이 적용되면서 멋스러워진 것이 꽤 날렵해 보인다. 크로스오버라고 하면, 보통 SUV의 장점과 세단의 장점을 두루 갖췄다고 하는 데 사실 정확하게는 그 두 가지 타입을 조금씩 가져왔다고 봐야 할 거 같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육동윤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dy332@g-enews.com
많이 본 뉴스
1
대한항공·아시아나 12월 17일 완전 통합 ‘D데이’
2
현대차, 울산 노후공장 재건축 결단…58년 만 생산거점 대수술
3
KT스카이라이프 조일 대표, 선임 직후 ‘사퇴 통보’ 논란
4
현대차, 4월 1일 뉴욕서 ‘대형 신차’ 공개 예고…오프로드 픽업 가능성
5
구광모 LG회장, 전자소재 사업 2조로 '더블'…‘원 LG’ 전략 존재감 키운다
Headline
환율, 종전 가능성에 하락...1508.5원 개장
포스코, 美 클리블랜드-클리프스와 MOU
삼성, '스스로 라벨 인식' AI 와인셀러 공개
트럼프·네타냐후 “이란 핵 전력 완전히 박살”
글로벌 슈퍼리치
중동 탈출까지 돕는다…부유층 ‘자산관리사’ 역할 확대
美 인도계 CEO 5인 자산 6.6조 원 돌파… 실리콘밸리 장악 비결은?
김대호 진단
탄광속 카나리아
호르무즈 봉쇄와 페트로 달러
스태그플레이션
공유하기
닫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폰트1
폰트2
폰트3
폰트4
폰트5
폰트6
글로벌비즈
종합
금융
증권
산업
ICT
부동산·공기업
유통경제
제약∙바이오
소상공인
ESG경영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