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티·라이즈·에스파 등장
이미지 확대보기카카오게임즈가 25일 '슴미니즈' 출시를 앞두고 있다. 3매치 퍼즐을 기반으로 SM엔터테인먼트 아이돌 팬들을 위한 요소를 더해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슴미니즈는 카카오게임즈 자회사 메타보라가 개발을 맡았다. SM 소속 아이돌 '엔씨티(NCT) 127'과 'NCT 드림', 'NCT 위시', '웨이션브이(WayV)', '라이즈(RIIZE)', '에스파(aespa)' 6개 그룹이 게임에 등장한다.
각 아이돌 그룹의 멤버들은 슴미니즈 특유의 귀여운 캐릭터 '미니즈'로 재탄생한다. 피부색과 눈썹 각도, 보조개, 점 위치, 포즈 등 세밀한 부분까지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미지 확대보기게임 내 수집 요소로는 미니즈를 꾸미는 요소에 더해 실제 아티스트의 모습을 담은 포토카드를 담았다. 이를 꾸미는 '포토 데코'에 활용할 수 있는 스티커 아이템, '인증샷' 기능 등을 인게임에 구현해 다채로운 수집 기능을 지원한다.
슴미니즈는 오는 25일 출시를 앞두고 있다. 메타보라 측은 "팬덤을 넘어 게이머들을 끌어들이는 요소는 결국 ‘게임의 재미’라고 본다"라며 "매치3 퍼즐의 손맛과 난이도 설계, 퍼즐 스테이지 클리어 시 성취 구조를 탄탄히 준비하는 한편 오픈 이후에는 라이브 이벤트와 경쟁 및 참여 요소로 계속 플레이할 이유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