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5일(현지시각) 경제방송 CNBC에 따르면 미국 노동통계국은 9월 생산자물가지수가 전월 대비 1.3%, 전년 동기 대비 6.3%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기준 연간 상승폭은 2022년 말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시장 전문가 예상치(전월 대비 0.6% 상승, 전년 대비 5.5% 상승)를 대폭 상회한 수치다.
이번 급등세는 최근 발생한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충격으로 에너지 부문 가격이 가파르게 치솟으며 인플레이션 압력이 강하게 작용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이인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jl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