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해보험과 공동 개발…수리 횟수 무제한·고객 과실 파손 연 1회 보상
이미지 확대보기13일 한샘에 따르면 이번 상품은 한화손해보험과 공동 개발한 것으로, 수납 시스템과 소파, 침대 등 한샘 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한샘은 가구업계 최초의 연장보증 보험이라고 설명했다.
제품에 고장이 발생하면 수리 횟수에 제한 없이 제품 가격 한도 내에서 수리비 전액을 보장한다. 고객 과실로 제품이 파손된 경우에도 연 1회 보상받을 수 있다.
여러 제품을 구매한 고객은 원하는 제품만 선택해 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보험료를 한 번 납부하면 기존 1년의 무상 보증기간이 끝난 뒤 자동으로 보장이 시작된다. 가입은 제품 배송·설치가 완료된 후 30일 이내에 한샘몰이나 제품을 구매한 오프라인 매장에서 할 수 있다.
한샘 관계자는 “무상 수리 기간 이후의 사후 관리에도 끝까지 책임을 다하고자 이번 연장보증 보험을 업계 최초로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이지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ai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