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면에 서로 다른 폼 적용해 쿠션감 조절
이미지 확대보기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토탈 인테리어 기업 현대리바트는 13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리바트토탈 강남을 비롯한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매트리스 양면의 단단한 정도를 다르게 설계한 제품이다. 매트리스를 뒤집어 사용하는 방식으로 쿠션감을 바꿀 수 있으며, 슈퍼싱글과 퀸, 라지킹 등 세 가지 크기로 출시됐다.
매트리스 윗면에는 20㎜ 두께의 고경도 폼을 적용해 단단한 쿠션감을 구현했다. 아랫면에는 신체 곡선을 감싸는 같은 두께의 ‘드림폼’을 사용해 상대적으로 부드러운 쿠션감을 제공한다.
지퍼로 탈부착할 수 있는 전용 방수 패드도 함께 제공한다. 매트리스와 패드에는 집먼지진드기의 통과를 막는 고밀도 극세사 원단을 사용했다. 회사 측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으로부터 ‘3세 미만 유아용 섬유제품 안전인증’을 획득했다고 설명했다.
이지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ai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