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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회복위 스마트폰 앱 출시…300만 원 이하 대출 신청 가능

이정선 기자

기사입력 : 2019-12-02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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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회복위원회는 2일 간편대출을 신청할 수 있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을 출시했다.

앱을 통해 신청하면, 신청 당일 자동심사 후 최대 300만 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신청 요건은 신용회복위원회에서 채무조정을 받은 다음 원리금을 6개월 이상 성실히 납부하고, 연 소득 3500만 원 이하여야 가능하다.

신용회복위는 전국 47개 서민금융통합센터에 스마트 창구를 도입했다.

신분증만 지참하면 별도의 종이 신청서 작성 없이 창구에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lee@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