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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인천 잔류 ‘파란불’…수원 50일만에 승리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기사입력 : 2019-10-19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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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가 성남FC 원정에서 승리하며 잔류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사진=뉴시스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가 성남FC 원정에서 승리하며 잔류가능성이 커졌다.

인천은 19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파이널B 34라운드 성남과 경기에서 1-0으로 이겼다.

후반 28분 터진 무고사의 득점이 그대로 결승 득점이 됐다.

인천은 이날 승리로 승점 29(6승11무17패)를 기록, 리그 10위로 뛰어올랐다.

이날 경기에서 이겼다면 K리그1 잔류를 확정할 수 있었다. 승점 38(10승8무16패)로 리그 9위에 머물렀다.

수원 삼성은 50일 만에 승리했다.

수원은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파이널B 34라운드 경남FC와 경기에서 2-1로 이겼다.

수원은 이날 승리로 승점 43(11승10무13패)을 기록, 리그 8위에 자리했다. 지난 8월 30일 제주 유나이티드와 경기서 1-0으로 이긴 뒤 50일 만에 리그에서 승리를 맛봤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최성해 차장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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