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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추캉스'를 만나요~"…제주신라호텔, 가을방학 특수잡기 나서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

기사입력 : 2019-09-19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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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라호텔이 가을방학 특별한 '추캉스'를 준비한다. 사진=제주신라호텔
제주신라호텔이 '가을방학'이 다가오는 가운데 '추(秋)캉스족'을 잡기 위해 니섰다.

10월에는 개천절과 한글날로 이어지는 징검다리 연휴가 있다. 가을방학으로 불리는 이 기간 여행을 떠나려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에 제주신라호텔도 가을 가족여행을 만나볼 수 있는 숲 속 상영관을 콘셉트로 한 '시네마 인 포레스트'를 준비한다. 이는 호텔 정원에 위치한 '캠핑 빌리지'에서 바비큐를 즐기며 아이들과 함께 애니메이션을 관람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직접 텐트를 설치해야 하는 수고로움이 없으며 새우와 전복, 소고기 등심, 수제 소시지 등 호텔에서 준비한 고급 식재료를 한 자리에서 맛볼 수 있다.

유명 작가들과 자유롭게 담소를 나누는 '어텀 북토크'도 운영된다. 부모들은 깊어가는 가을 밤 차분한 분위기의 '라운지S'에서 저자와의 대화를 통해 육아로 소홀했던 마음의 양식을 채울 수 있다.

호텔은 제주 골목 책방인 '앙뚜아네트'와 손잡고 북토크 참여객에게 더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책갈피 기념품을 앙뚜아네트 서점에 제시하면 도서 20% 카페 음료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호텔신라의 프리미엄 비즈니스 호텔 신라스테이는 가족의 휴식과 아이들의 체험이 동시에 가능한 '펀펀 키즈 패키지'를 선보였다. 어린이들의 뉴미디어 인터렉티브 놀이터인 '펀토리하우스' 이용권을 포함한 것이 특징이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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