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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업계 소식] 파크하얏트서울‧해비치‧켄트호텔‧아난티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

기사입력 : 2019-08-14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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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크 하얏트 서울, 미식행사 '꼬밀로나' 개최

파크 하얏트 서울이 파크 하얏트 브랜드의 미식행사인 '마스터스 오브 푸드 앤 와인(Masters of Food & Wine)'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꼬밀로나 (Comilona)' 이벤트를 개최한다.

마스터스 오브 푸드 앤 와인은 유명 셰프 또는 소믈리에, 지역 장인 등과의 협업으로 호텔이 준비하는 미식 프로그램이다. 또 꼬밀로나는 세계 각국을 돌아다니며 아르헨티나의 음식과 와인을 알리는 노마드 페스티벌로 올해는 파크 하얏트 서울에서 개최의 영광을 차지했다.

꼬밀로나에서는 호텔의 아르헨티나 출신 총주방장 페데리코 하인즈만과 그의 팀이 국내산 식재료를 활용해 다채로운 아르헨티나 요리를 선보인다. 오는 28일과 29일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30분까지 코너스톤에서 이용 가능하며 총 6코스의 음식을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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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비치, '아메리칸 푸드 프로모션' 실시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가 다음 달 15일까지 해비치가 운영하는 전 호텔과 레스토랑에서 미국육류수출협회(USMEF)와 함께 'US 미트 페스타(US MEAT FESTA)'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의 뷔페 레스토랑 섬모라에서는 육즙 가득한 그릴 요리와 점보 버거가, 하노루에서는 양념 소갈비와 채끝 등심을 즐길 수 있다. 여기에 롤링힐스의 뷔페 레스토랑 블루사파이어에는 BBQ 플래터와 시그니처 햄버거 등의 메뉴가 준비되며 서울 종각에 위치한 마이클 바이 해비치에서도 프리미엄 스테이크와 BBQ립를 만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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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켄트호텔, '렛츠 플레이 패키지' 선봬

켄싱턴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부산의 켄트호텔 광안리 바이 켄싱턴이 18일부터 10월 31일까지 광안리 야경을 바라보며 와인파티를 즐길 수 있는 '렛츠 플레이 패키지'를 판매한다.

패키지는 객실에서의 1박과 스카이라운지 조식 2인, 그리고 스카이라운지 와인파티 2인과 뷰티 아이템 등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와인파티는 호텔 최고층인 15층에서 7종의 세계 와인을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9월 1일부터는 '와인파티 시즌 프로모션'이 열려 과일을 넣은 샹그리아 와인이 추가되며 오는 8월 31일까지 패키지를 예약하는 고객은 30%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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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난티, 친환경 어메니티 '캐비네 드 쁘아쏭' 개발

아난티가 플라스틱 용기가 필요 없는 고체 타입의 친환경 어메니티 '캐비네 드 쁘아쏭(Cabinet de Poissons)'을 개발했다.

캐비네 드 쁘아쏭은 자연을 존중하는 생각과 고객의 피부를 생각하는 마음이 더해진 제품이다. 플라스틱 용기를 과감히 버리고 펄프로 만든 생분해성 케이스에 고체 형태의 샴푸와 컨디셔너 그리고 페이스&보디워시를 담았다. 또 종이 포장된 페이스&보디로션도 들어있다.

특히 모든 제품에는 미네랄이 풍부한 미역 성분을 중심으로 다시마·진주 등 해양 성분이 포함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아난티는 이번 어메니티 개발로 매년 60만 개 이상 사용되는 어메니티용 플라스틱 용기를 줄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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