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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헌절 김남길이 뜬다, 국회의사당 제71주년 경축식 특별 낭독 … 선덕여왕 이요원 전격 소환

김재희 기자 tiger8280@g-enews.com

기사입력 : 2019-07-17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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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 한지민 사진=뉴시스 제휴
이번 제헌절에는 배우 김남길이 뜬다,

정부는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제71주년 제헌절 경축식을 갖는다.

이 자리에서 김남길이 헌법 전문을 낭독한다.

김남길의 헌법 전문을 낭독하는 제71주년 제헌절 경축식은 오전 10시 TV를 통해 생중계된다.

김남길은 한때 이한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했으나 강우석 감독의 조언으로 다시 김남길로 돌아왔다.

김남길은 MBC 공채 탤런트 31기를 수석으로 합격하면서 등단했다.

2005년 2월 《굳세어라 금순아》 에서 금순이(한혜진)의 남편 '노정완' 역으로 주목을 끌었다. 2005년 제5공화국 에서 박정희 대통령의 아들인 박지만 역으로 등장했다.

2009년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비담'으로 돌풍을 일으켰다

선덕여왕 비담 뿐 아니라 모던보이 의 친일파 자손의 친구이자 일본인 검사인 '신스케', 드라마 《굿바이 솔로》의 장애인 동생을 둔 남자, 영화《강철중: 공공의 적 1-1》의 피도 눈물도 없는 잔인한 조폭, 영화 《후회하지 않아》 의 우유부단한 재벌 2세 동성애자로도 유명했다.

선덕여왕 이후 김남길이 나레이션을 맡은 MBC 다큐멘터리 《아마존의 눈물》 의 프롤로그는 지상파 다큐 중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남길은 2009년 MBC 연기대상에서 우수상, 그리고 이요원과 함께 베스트 커플상을 받았다.

교통사고의 영향으로 공익근무요원 판정을 받아 육군훈련소에서 4주 간의 기초 훈련을 마치고, 강남구청으로 배치받아 주차요원으로 활동했다.


김재희 기자 tiger8280@g-enews.com 김재희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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