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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스포츠 24] 바르샤 수아레스 무릎부상 회복 순조…‘2019 코파 아메리카’ 출전 유력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

기사입력 : 2019-05-17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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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무릎부상으로 올 시즌 남은 경기 출장을 접은 FC 바르셀로나의 루이스 수아레스(사진)가 최근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그는 안 필드에서 열린 챔피언스 리그(CL)의 일전에서 패한 다음날 수술을 했으며 복귀까지 기간은 4~6주로 알려진 바 있다.

우루과이 신문 ‘Ovacion’지의 보도에 따르면 수아레스는 6월14일부터 7월7일까지 브라질에서 열리는 ‘2019 코파 아메리카’까지는 완벽하게 회복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 신문은 그의 가까운 관계자로부터 얻은 정보에 의하면 “매우 순조로운 회복을 보이고 있어 나날이 좋은 감각을 얻고 있는 것 같다”라고 설명하고 있다. 따라서 우루과이 대표 팀은 남미대륙대회에서 빅 스타를 기용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수아레스는 지금 바르셀로나에서 재활의 첫 단계로 나아가고 있다. 모국에서 재활허가를 받을 때까지 팀 닥터의 감수 아래 바르셀로나에서 재활훈련을 할 예정이다. 우루과이는 6월17일 루이스 수아레스가 복귀할 가능성도 있어 코파 아메리카 1차전 에콰도르와의 경기를 치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

김경수 편집위원(데스크)ggs0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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