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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관심주] 애경산업·현대중공업 등 저평가주 담아라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기사입력 : 2019-04-2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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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박스권에서 맴도는 가운데 증권가는 저평가주에 주목했다.

기간은 22일부터 26일까지다.

SK증권은 애경산업에 러브콜을 보냈다.

지난 4분기 실적은 펀더멘털 훼손 요인이 아닌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좋지 않았으나, 중국 오프라인 채널 확장과 수출/면세 채널의 고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이다. 2019년 매출 및 이익 성장률 대비 예상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15배 수준으로 화장품 산업 내 가장 저평가된 상황이다.

현대중공업의 경우 업황 회복기에 접어들며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의 시너지 효과 기대된다.

KB증권은 내수주에 관심을 나타냈다.

LG생활건강의 경우 1분기 실적이 시장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면세점의 호조로 화장품 실적이 개선될 전망이다. 실제 면세점 매출액 +50%(전년대비) 추정되고, 중국 법인 매출액은 +59%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화장품은 매출액 +21%(전년 대비), 영업이익 +26%로 급증할 전망이다.

휠라코리아는 글로벌 사업 확대에 주목했다. 2019년 해외 매출 비중 56%, 전사 영업이익 78% 기여할 전망이다.

하나금융투자는 두산의 기업가치제고에 초점을 맞췄다. 인적분할로 성장사업 가치 반영의 계기가 될 전망이다. 신규 분할업체의 주가 상승여력 존재 및 존속법인의 고배당정책이 기대된다.

이밖에도 롯데제과의 경우 본업은 전년 기저효과 및 적자 사업부 구조조정 힘입어 견조한 이익 개선이 전망된다. 올해부터 라하트(카자흐스탄), 콜손(파키스탄), 길리안(유럽) 법인이 연결 실적으로 다시 반영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최성해 차장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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